용도별 명찰 만들기
엑셀 명단으로 명찰 만들기, 메일머지 없이 수백 장 한 번에
엑셀 명단을 올리고 열을 명찰 칸에 한 번만 연결하면, 행 수만큼 명찰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. 메일머지 문서를 따로 만들거나 매크로를 돌릴 필요가 없어요.


Nametag Studio 편집기로 실제로 만든 예시 명찰이에요. 이름과 행사명은 모두 가상이에요.
이렇게 만들어요
- 엑셀 첫 줄에 이름, 소속, 직함처럼 알아보기 쉬운 열 제목을 넣고 한 행에 한 사람씩 정리해요.
- 템플릿 저장소에서 행사에 맞는 명찰을 고르거나, 디자인 스타일에서 스타일과 행사명만 넣어 배경을 만들어요.
- 명단 파일을 올리고 이름 → 이름 칸, 소속 → 소속 칸처럼 열을 연결해요.
- 미리보기에서 가장 긴 이름·소속 행이 칸에 맞게 줄어드는지 확인해요.
- A4 재단선 배치로 PDF를 저장하거나 바로 인쇄해요.
알아 두면 좋은 점
- 메일머지는 문서 하나에 칸을 직접 배치해야 하지만, 여기서는 칸 배치가 끝난 템플릿에 명단만 연결하면 돼요.
- 명단에 역할 열(발표자, 참가자, 스태프)이 있으면 역할마다 다른 배경색을 자동으로 입힐 수 있어요.
인쇄 전에 꼭 확인하세요
- 인쇄 창의 배율을 100%로 두고 '페이지에 맞춤', '자동 축소'는 꺼 주세요. 종이에서만 2~3mm 작게 나오면 대개 이 설정 때문이에요.
- 전체를 바로 인쇄하지 말고 첫 페이지 1장만 테스트 인쇄해 명찰 크기와 여백을 확인하세요.
- 명단에는 명찰에 들어갈 정보만 남기고, 행사가 끝나면 프로젝트를 지워 두는 것을 권해요.
자주 묻는 질문
엑셀 대신 CSV도 되나요?
네. 엑셀(xlsx)과 CSV 모두 올릴 수 있어요. 첫 줄은 열 제목이어야 해요.
몇 명까지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?
수십 명에서 수백 명 명단도 한 번에 만들 수 있어요. 큰 명단은 첫 페이지만 먼저 테스트 인쇄해 보세요.
지금 만들어 보기
Google, 카카오, 네이버 계정으로 가입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 Claude나 ChatGPT에 연결해 "이 명단으로 명찰 만들어 줘"라고 말로 맡길 수도 있어요.
Nametag Studio에서 엑셀 명단으로 명찰 만들기시범 운영 기간에는 로그인한 회원이 PDF 저장과 인쇄를 크레딧 차감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요. 카드 등록은 필요 없고, 유료로 바뀌면 30일 전에 공지사항과 메일로 먼저 알려 드려요(2026년 10월 기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