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도별 명찰 만들기
신입사원 연수 명찰, 조 번호와 부서를 엑셀로 한 번에
조 편성이 끝난 명단을 올리면 이름 아래 조 번호와 부서가 들어간 명찰이 한 번에 나와요. 조 편성이 바뀌어도 엑셀만 고쳐 다시 출력하면 돼요.


Nametag Studio 편집기로 실제로 만든 예시 명찰이에요. 이름과 행사명은 모두 가상이에요.
이렇게 만들어요
- 명단에 이름, 조, 부서 열을 만들어요.
- 교육·연수용 디자인 스타일을 고르고 연수명과 기간을 넣어요.
- 조 열을 크게 보이는 칸에, 부서 열을 아래 칸에 연결해요.
- 긴 부서명 행을 미리보기로 확인해요.
- 조별로 출력해 나눠 주면 편해요.
알아 두면 좋은 점
- 강사·운영진은 역할 열로 배경을 다르게 하면 현장에서 구분이 쉬워요.
- 만든 명찰을 템플릿으로 저장하면 하반기 연수에 그대로 다시 써요.
인쇄 전에 꼭 확인하세요
- 인쇄 창의 배율을 100%로 두고 '페이지에 맞춤', '자동 축소'는 꺼 주세요. 종이에서만 2~3mm 작게 나오면 대개 이 설정 때문이에요.
- 전체를 바로 인쇄하지 말고 첫 페이지 1장만 테스트 인쇄해 명찰 크기와 여백을 확인하세요.
- 명단에는 명찰에 들어갈 정보만 남기고, 행사가 끝나면 프로젝트를 지워 두는 것을 권해요.
자주 묻는 질문
사진도 넣을 수 있나요?
편집기에서 이미지 칸을 만들어 로고나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.
뒷면에 일정을 넣을 수 있나요?
네. 앞면·뒷면을 따로 편집할 수 있어요.
지금 만들어 보기
Google, 카카오, 네이버 계정으로 가입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 Claude나 ChatGPT에 연결해 "이 명단으로 명찰 만들어 줘"라고 말로 맡길 수도 있어요.
Nametag Studio에서 신입사원 연수 명찰시범 운영 기간에는 로그인한 회원이 PDF 저장과 인쇄를 크레딧 차감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요. 카드 등록은 필요 없고, 유료로 바뀌면 30일 전에 공지사항과 메일로 먼저 알려 드려요(2026년 10월 기준).